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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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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r><img hspace="5" vspace="0" src="/bizdemo71919/component/board/board_2/u_image/138/766241129_1750594696284.jpg" style="width: 1210px; height: 1613px;"><br><br><img hspace="5" vspace="0" src="/bizdemo71919/component/board/board_2/u_image/138/1413045257_1751039964818.jpg" style="width: 210px; height: 191px;"><br> 2025년 6월 27일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br>새미가 우리집에 와줘서 고맙고 함께 해줘서 고맙다. 새록새록 기억이 나서 눈물이 난다. <br /> 함께 산책했던 추억도 까마득하구나!~<br />건강<span style="font-size: 9pt;">하게 잘 지냈는데 갑자기 산책을 싫어하더니 눈이 보이지 않고 하울링하고 정신없이 뱅글뱅글 돌더니 갑자기 일어나지 못하던 새미야 많이 아팠지? 백내장에 신경손상 허리손상에 일어서지 못해 힘들었니? </span><br /><span style="font-size: 9pt;"> 그 먹성좋던 새미 하루도 거르지 않고 굵고 긴 대변을 쌌고 소변도 잘 쌌는데 갑자기 아파하는 새미가 안쓰러워서 휠체어도 사고 허리보호기 목보호기도 하고 침도 맞았는데 침맞고 증세가 더 안 좋아져서 잘 먹지 못하게 되었구나!</span><br /><span style="font-size: 9pt;"> 아파서 신음하다 잠들때는 숨소리도 고요하고 편안히 잠도 잘 자는 새미를 보고 엄마도 편히 잘 수 있었어.</span><br /><span style="font-size: 9pt;"> 지금은 아파트 현관앞 나무 밑에 영원히 잠든 새미를 추억하며 하루 하루가 지나갈거야. </span><br /> 20살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18세도 사람나이 100세가 넘는다니 사람과 개의 시간이 다르단 걸 처음 알았다.<br /> 사랑해 새미야 이제 더이상 아프지 말고 늘 기억할께 좋은 추억 많이 줘서 고마워 사랑해!~~~<br />
<br><img hspace="5" vspace="0" src="/bizdemo71919/component/board/board_2/u_image/138/766241129_1750594696284.jpg" style="width: 1210px; height: 1613px;"><br><br><img hspace="5" vspace="0" src="/bizdemo71919/component/board/board_2/u_image/138/1413045257_1751039964818.jpg" style="width: 210px; height: 191px;"><br> 2025년 6월 27일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br>새미가 우리집에 와줘서 고맙고 함께 해줘서 고맙다. 새록새록 기억이 나서 눈물이 난다. <br /> 함께 산책했던 추억도 까마득하구나!~<br />건강<span style="font-size: 9pt;">하게 잘 지냈는데 갑자기 산책을 싫어하더니 눈이 보이지 않고 하울링하고 정신없이 뱅글뱅글 돌더니 갑자기 일어나지 못하던 새미야 많이 아팠지? 백내장에 신경손상 허리손상에 일어서지 못해 힘들었니? </span><br /><span style="font-size: 9pt;"> 그 먹성좋던 새미 하루도 거르지 않고 굵고 긴 대변을 쌌고 소변도 잘 쌌는데 갑자기 아파하는 새미가 안쓰러워서 휠체어도 사고 허리보호기 목보호기도 하고 침도 맞았는데 침맞고 증세가 더 안 좋아져서 잘 먹지 못하게 되었구나!</span><br /><span style="font-size: 9pt;"> 아파서 신음하다 잠들때는 숨소리도 고요하고 편안히 잠도 잘 자는 새미를 보고 엄마도 편히 잘 수 있었어.</span><br /><span style="font-size: 9pt;"> 지금은 아파트 현관앞 나무 밑에 영원히 잠든 새미를 추억하며 하루 하루가 지나갈거야. </span><br /> 20살까지 함께 하고 싶었는데 18세도 사람나이 100세가 넘는다니 사람과 개의 시간이 다르단 걸 처음 알았다.<br /> 사랑해 새미야 이제 더이상 아프지 말고 늘 기억할께 좋은 추억 많이 줘서 고마워 사랑해!~~~<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