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Nav
HOME / 고객지원 / 사이버추모관
사이버추모관
제목 20200820
작성자 초롱이
작성일자 2020-08-20


고작 십 년밖에 못 살았는데 왜 이렇게 일찍 갔니 아가
어디가 많이 아팠던거야? 진작 알아주지 못해서
너무너무 미안해 ..
그곳에선 늘 아프지 않고 신나고 재미있게 뛰어다니면서 너무 우리 가족 기다리고 있지 말고
우린 늘 널 만나러 갈 날만 생각하며 살아갈게
넌 그곳에서는 편하게 있어줘
언니가 늦지않게 갈게 사랑해 초롱아
숨이 멎을때 옆에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평생 미안해 ..
조회수 160
다운로드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