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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수동아 엄마가 너 없이 새해를 맞이해서 또 한 살을 먹었어.
작성자 김민정
작성일자 2023-02-17




형아랑 산책 할 때 너무 좋아 했잖아.
이제 다시는 그런 이쁜 모습을 볼 수 없다니...
너 없이 벌써 4개월이 되어간다.
엄마는 매일 매일 우리 수동이 조약돌 만지며 그리움을 달랜다.
매일 매일 댕댕이 영상만 검색해서 보고 있어.
우리 수동이 거기서는 아가지?
수동이는 언제나 엄마 아가야.
보고 싶으니까 엄마 꿈에 좀 와.
그렇게라도 좀 만나자.
엄마는 왜 꿈도 안꾸는지...
오늘밤 꿈에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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