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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티나야 .....
작성자 노진숙
작성일자 2023-04-08
내 인생의 절반은 너와 함께 였는데 .....
마음의 준비 없이 ....갑자기 너를 보내고 ...
이렇게 숨쉬면 일상 생활 할수 있다는게 ...믿을수 없네 ...
이제 너를 보낸지 48시간 ....
티나야 너와 함께한 17년 난 너무 행복했어
우리 착한 티나 ...한번도 잔병치례도 한적 없고
떠나기 30분 전만 해도 고롱고롱 거리면서 꾹꾹이 했는데 ...
너가 없다는게 아직 믿어지지 않아 ....
우리 착한 티나 ..고마워 ...많이 미안하구 ...
많이 많이 사랑 한다 티나야
늘 집에서 나만 바라보고 나만 기다려준 티나
거기서 친구 많이 사귀고 즐겁게 여행다녀야해
사랑한다 티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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