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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내동생 잘가고있니
작성자 희망이언니
작성일자 2024-02-06


내동생 희망아, 널보내고 언닌 집에들어왔어.
아직도 뭐가뭔지 조금은 멍하다?
내 강아지야. 오늘 하루종일 울면서 누워있는 널 보내는 연습을 했다고 생각했는데말야,
언닌 아직도 눈물이나.
나두고 간 내동생.
딱 몇일만 언니가 많이 많이 그리워서 울게.
너한테 잘지내겠다고 하랑이앞에서 힘들어하지 않겠다 했지만, 내겐 언제나 희망이였던 내 동생
너가 너무 소중해서 그래서 조금더 울게.
예쁜 별 따라서 무사히 강아지별에 도착하거든
언니보러와주라.
사랑해 내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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