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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오늘 보내고 옵니다.
작성자 달래
작성일자 2022-07-17
오늘 준비없이 갑자기 우리얘기가 무지개 디리를 건넜습니다. 24년 같이 지내면서 참 위안이 되고  기쁨이였던 우리 달래. 부디 좋은 곳으로 가기만을 기도합니다. 좋은곳에서 멍이,땡구리 만나서 이생에 못했던 가족끼리 행복하게 지내기 바랄께. 우리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나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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