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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사랑하는 아가 우리 수동이. 할머니 만나서 엄마 갈 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작성자 김민정
작성일자 2022-10-30
 
 사랑하는 수동아.
엄마가 너무 보고 싶다.
이렇게 보고 싶은데... 앞으로 어떻게 지낼까?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가.
네가 엄마에게 준 위로와 사랑을 보답도 못하고 보냈어. 너무 미안해.
엄마가 좀 더 조심 했으면 끙끙 앓면서도 지금 엄마 곁에 있을텐데 너무 아쉽고 미안하고 자책이 되.
엄마는 네가 더 아프면 소대변 받아 줄 준비 되어 있었는데...
더 아프기 전에 엄마 고생 할까봐 간거야?
 
수동아 엄마가 미안하고 너무 사랑해.
꼭 다시 만나자.
엄마 가면 마중 나와.
그 때 만나서 즐겁게 지내자.


할머니 만났지? 할머니와 놀고 있어. 그러면 엄마가 데리러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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