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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난이야~
작성자 최정원
작성일자 2023-09-04


울애기를 보내고 이틀이 지났어
엄만 넘 보고싶구나 울애기가...
13년을 엄마 품에 있다가 없으니 넘 허전하고 믿기지도 않고  금방 뛰어 올것같고 ..
난이야~~
행복하고 좋은곳으로 갔다고. 엄마는 믿어
엄만 자꾸 난이 생각에 눈물만 흐른다
울애기 난이 난아. 난아. 엄마가 이리 불렀는데
넘 보고싶어 난아~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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