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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사랑하는내동생코코야🤍
작성자 이지윤
작성일자 2024-01-16
🤍사랑하는 우리 코코야🤍 오늘(지금은 새벽이라 오늘이라 해야할지 어제라 해야할지 1.15일!)
코코가 너무 잘 지내고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을 장면들이 상상이 되어서 이제 안 울기로 꾹 참기로 했는데 사랑과 관련된 노래를 등으면서 눈물이 또 왈칵 났어~~ 우리 코코가 이런 모습 보면 속상해 할까봐 안 그럴려고 했는데 딱 오늘까지만 슬퍼할게
밝은 모습 보이도록 노력할게!! 어디서 보니까 주인으로서, 남은 가족들이 슬퍼하지 않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여야 하늘에서 안심하고 잘 지낸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더더 노력중^^ 그래서 잘 참고 있었는데! 글쎄 내 소원이 코코랑 벚꽃이 만개한 날 벚껓 흩날리는 그 풍경을 같이 걷는 것이였는데 그게 상상이 되서 눈물을 참을수가 없더라구 우리 다시 만날건데 말이지 ㅎㅎ 꿈에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우리 코코 안아보고 싶네🤍 그리고 잘 지내고 있다고 내 걱정 말라고 코코가 얘기해주었음 좋겠다

그리고 오늘 출근하고 지하철역에서 올라왔는데 눈부실정도로 강한 햇빛이 비추는데 꼭 코코가 지켜보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았어 ㅎㅎ


그리구 일할때에는 이상하게 너무 추워야할 날씨에 내 등 뒤에 히터가 달린듯이 등이 너무 따뜻하더라 그래서 잠깐 문을 열어봤는데 왈왈 짖는 소리가 아주 작게 들려서 뛰쳐 나가도 보고 ㅎㅎ


퇴근하고는 글쎄 초승달이 집앞까지 함께해준거 있지 ㅎㅎ
마치 내 마음이 느껴진듯이 코코가 다른 모습으로 인사하러 와준거 같아서 손도 흔들어보고 감사했어🤍
꿈에 나와주면 좋겠다~~아기야 잘 자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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