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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추모관
제목 사랑하는 내동생 우리코코야🤍
작성자 이지윤
작성일자 2024-01-17
사랑하는 내동생 코코야앙🤍🤍잘 자고 있나??
어제는 어떤 행복한 하루는 보냈는지 궁금하다아🩵 오늘은 무슨 음식을 먹었어??
아 맞다 내가 좋아하던 영화 ‘코코’ 이거 ost중에 Remember Me 이거 너무 좋더라아🩷 코코도 꼭 들어봤으면 좋겠다아 ㅎㅎ 어디서 보니까 강아지세상도 커뮤니티가 분명 있을거래 ㅎㅎ 그곳에서 이 노래목록들도 우리 아기 칭구들이랑 다 같이 들어바바 ㅎㅎ누나 카톡 프사에 요런 노래들 같이 듣고 싶어서 걸어두기도 했어 ㅎㅎ
그리구 오늘 드디어 고래별 무드등도 켰는데 사진을 못찍었네 찍어서 보여줄게🤍🤍🤍


그리구 이 사진도 ㅎㅎ 매일 일어나서, 외출 전 자기 전에도 수시로 우리 코코를 부른다규 ㅎㅎ
그리구 오늘 실장님이 퇴근 한시간 전에 먼저 퇴근하셔서 노래 엄청 틀고 위에 코코에게 들여주고픈 곡 엄청 크게 불렀따~ ㅎㅎㅎ 코코야~~ 부르기도 하고(하라는 일은 안 하고 말이야 ) 코코에게 닿았길 바라❤️❤️


그리고 지금 오전 4시인데 잠들기전에 딱 그 생각이 들더라 시간은 너어무 빠르잖아.. 누나 일상이 항상 이런저런 너무 정신없기도 하고.. 그런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일상에 몰입할수록 우리 코코가 잊혀질까봐 두렵더라구 물론 그런 일은 없겠지만.. 코코랑 함께 했던 그 시간으로 가서 딱 멈추고 싶다
매일이 너무 빨라서 싫어~~ 철들기도 싫고 나이들기도 싫고 바쁘게 살고 싶지 않은데 ㅠㅠ너무 상실감의 바다에 빠질까봐 자꾸 숙제를 주시나바
일주일 내내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아 ㅠㅠ


그리고 잠시 바다보러  그동안 하는것들 때문에 온전히 나의 생각정리를 못한게 아쉬움이 크고 한달 뒤 대학원 입학 전에 그래서 혼자 여행도 가고 다녀오고 싶은데 허락을 안 해주신다아..? ㅠㅠ 가면 또 나 너어무 정신없이 미쳐 살겠지? 어디로 확 떠났다가 오고싶네 우짜까 고민된다아


아무튼 오늘의 주저리 길었지ㅋㅋ 울아기 오늘은 더 활기찬 하루 보내기 약속❤️ 좋은 꿈 꾸자 코코야❤️많이 많이 사랑해 코코야❤️- 이지윤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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